11월13일 개봉 <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>


11월8일 롯데시네마 유료 시사를 보고 11월10일 MMC 동대문 무료 시사를 또 봤다.
2번째 보는데도 너무 웃기고 너무 가슴 찡한 원작을 거의 그대로 살렸다고 생각된다.
주지훈의 이전의 연기를 제대로 본적이 없었지만 그에게도 영화 첫 주연작이라 부담도 컸을 텐데
진혁의 캐릭터를 나름 잘 살렸다고 본다. 선우 역을 맡은 김재욱씨는 연기의 기복이 약간 보였다.^^
그런데 아쉬운건 문화적 논란인지 시간적인 제약인지 수영의 에피소드가 적었다.
역시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는 유아인의 기범 !!!!
성장기를 지나는 4명의 귀여운 남자들... 이제는 행복하겠지?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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