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 's Romantic House

8월16일 올림릭홀 콘서트 이후... 3개월만이다.
이제 진정한 서른을 마감하며 솔로 5년을 정리하며 쉼없이 달려온 길에서 잠시 휴식을 취할 때가 왔다.
영원한 나의 소년을 보내야하는 건 인정하지만 걱정이 앞서는 건 사실이다.
너무 오랫동안 지켜보고 지켜주고 했던 팬의 입장은 다 똑같을 것이다.

민우에게서 댄스를 뺀 무대가 있을 수 있나?
모두들 그렇게 의아해 하겠지?
그의 목소리만으로도 얼마나 섹쉬한지
알고 싶지 않은 사람은 영원히 몰라도 된다.
내가 바라는 건 항상 네가 하고 싶은 음악을 마음 편히 하고 싶을 때까지 하는 것.
아이돌로 데뷔한 숙명을 지고 아티스트로 살고 싶고 싶은 M
언제나 너를 응원하고 너를 사랑한다.


지하2층 공연장 앞의 포토존~
내 관점에서는 좀 유치찬란^^
그럼에도 이걸 찍은 나는 뭐냐며...

충무아트홀 중극장 '블랙' C-40
2009-10-16 pm 08:00
Anycall SPH-W600 photo by free_M

역시 무대에서 빛나는 나의 소년
정말 오랜만에 동완이 목소리 들려줘서 고맙다.
에릭,, 앤디는 민우 전화를 꼭 받으라구~~~
언제나 민우를 위해 연주해주시는 밴드 여러분 감솨~
출처 : 뉴스엔
그럼에도 이걸 찍은 나는 뭐냐며...

충무아트홀 중극장 '블랙' C-40
2009-10-16 pm 08:00
Anycall SPH-W600 photo by free_M

역시 무대에서 빛나는 나의 소년
정말 오랜만에 동완이 목소리 들려줘서 고맙다.
에릭,, 앤디는 민우 전화를 꼭 받으라구~~~
언제나 민우를 위해 연주해주시는 밴드 여러분 감솨~
출처 : 뉴스엔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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